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302건, 최근 0 건
   
[경제.환경] 돈 세탁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7-09-13 (수) 23:13 조회 : 1432 추천 : 7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2,678일째
뽕수치 : 241,520뽕 / 레벨 : 24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더러운 돈을 세탁하고 있다.  

세수대야에 거품이 보글보글... 대야를 가득 채우고 있다.

 

대중(大衆)들은  거품에 눈길이 간다.

 

다중(깨시민)은  거품에는 관심 없고,

세수대야 바닥에서 거품을 일으키는 비누조각에 눈길이 간다.

 

대중들은 사람에 대한 비난, 칭찬에 올인한다.

 

다중(多衆)은  한 개인을 극악무도한 범죄자로 만드는 시스템과

그  한 개인을 상식이 통하는 민주시민으로 이끄는 시스템과

어떤 차이가 있어,

흡혈귀 악마가 되기도 하고, 평범한 사람이 되기도 하는가? 를 주시한다.

====================================

 

대한민국 거악(巨惡)을 살펴보면 십중팔구,

 

비영리법인(사학,종교단체,재단,조합),  보험,   보유세 와 깊은 관련이 있다.

 

거품(반칙 특권  탈세)을  일으키는 그 비누를  나는 '면세' 라고 부른다.

보험, 종교,  재단, 빈부격차,

모든 갈등유발의 근원에 <면세>라는 특권이 있다.

 

수학 퀴즈문제 ..

1) 비영리법인,     2) 보험,       3) 보유세

1),  2),  3) 의 G M C (최대공약수) 는 ?

 

   ...... 정답 ....   '면세'    

 

(그리스의 선박왕으로 유명한 '오나시스'도 보험이라는 반칙을 교묘히 이용하여

해상 선박사고 ~ 보험 덕에 세계적인 갑부가 되었다.)

 

이명박은 비영리법인과 보유세 특권으로 갑부가 되었다.

이명박의 정치기반인 소망교회를 비영리법인으로 보면 그의 치부,

세력규합을 시스템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건설사 사장시절이나, 서울시장당선 후 청계천 사업 역시..

<면세> 관점으로 보면 본질이 보인다.

 

안철수도 아바타답게 청계재단 비영리법인을 본 따,

동그라미재단으로 시스템악(惡)을 창출했다.

 

박정희(육영재단, 정수장학회), 전두환(일해재단).. 모두, 그 궤를 같이하고,

굴지의 재벌들이 설립한 비영리법인, 재단. 사단을 곰곰히 살펴보면,

대한민국 기득권들의 민낯을 볼 수 있다.   

  

(비리 불법으로 비자금을 만드는.. 졸개재벌, 중견기업, 하빠리건설사들은

눈에 보이는 큰 비누방울에 불과하다.)

 

왕초들은, 비리 불법 반칙 하지 않고,

합법적으로 자신만의 봉건(돈)왕국을 건설하여 '왕' 노릇 한다.

 

이름하여  .... 면세왕국 ...

 

면세의  3 大 軸.. 비영리법인 / 보험  / 보유세 중,

 

비영리법인을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다면,

학교법인, 교회법인, 유명인사들의 재단법인 으로  구체적으로 분류해서,

조선일보의 연세대학 학교법인 /  동아일보의 고려대학 학교법인

정수장학회의 M B C, 종교단체가 설립 운영하는 초 중 고  대학교,

그 실상을 바라보면 된다.

 

그 실상을 볼 기회가 없다면, 힘쎈 누군가가 설립한 비영리법인인

학교, 교회, 종교단체, 재단 에서 일하고 있거나 일한 경험이 있는

주변친지로부터  

 

"민주공화국 대명천지에 어떻게?

 그들만의 독재 왕조, 봉건국가를 운영하고 있는지 ... "

 

들어 보기를 권한다.

 

목사 신부 스님.. 개인에 대한 과세는

탈세, 비리, 비자금 등  종교단체의 자금규모의  백분지 일도 아닌 것이다

(그조차도 김진표가 유예 운운 하다가, 여론의 질타를 받았지만..)

 

종교단체에 대한 과세문제는

이명박의 저수지처럼,,,

수백, 수천억원에 달하는 교회부지, 부동산 문제..

수조원에 이를 것으로 짐작되는 비자금 관리,

헌금을 가장한 차명계좌 문제가 본질이고

목사 개인의 소득세 납부는 (목사들조차 반대하는 것이 아닌..)

그야말로  새발의 피, 조족지혈일 뿐이다.  

 

이명박 5년동안, 뉴타운, 신도시 건설 등,

국유지 공유지 그린벨트에 아파트단지를 건설하면서 알짜배기 국유지에

헐값으로 교회에 제공한 교회부지.. 원가와 현시세..

그 부동산 쉰 밥에 우굴우굴 모여든 쉬파리떼들... 엄청나다.

 

반드시 언급해야 할 비영리법인의  특권/반칙,  하이라이트는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재건축조합. 등 <조합>들의 기상천외한

탈세와 합법을 가장한 특권, 월권, 직권남용 이다.

 

주진우의 <저수지> 영화에서 볼 수 있듯이..

농협과 이명박의 밀월관계.. 가히 목불인견 이다.

 

회장 선출과정, 운영, 은퇴 후 전관비리 등..

지극히 명박스러운 조직이 바로 농협 수협 축협 들이다.

 

-------------------

 

다음으로 보험에 관하여,

 

일년에 발생하는 살인 사건 중, 얼마나 많은 살인 사건이 보험살인사건인지?

제대로 된 통계가 있는지,  제대로 보도하고 있는지?

 

(살인을 한 범죄자를 두둔할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보험중복가입, 보험금 지급, 보험사간 과당경쟁 등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시스템보다.

발생한 살인사건에 대한 저질잡지식 보도에 여념이 없는 기레기들...

 

그러는 사이, 힘없는,  지식이 부족한 약자들이

보험범죄의 먹잇감이 되고 있다.

 

자동차 보험 범죄 역시, 생명보험 범죄 못지 않게 횡행하고 있지만,

의료계, 재벌보험사, 금융계.. 이해타산에만 골몰할 뿐...

근원적인 시스템 개혁은 요원하다.  

 

보험을 통한 편법상속,

보험을 가장한  탈세,  까지...

 

가히, 보험이야말로 범죄의 온상이 된 지 오래이지만...

보험 = 면세 라는 시스템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성역' 이 되어

정치권은 물론이고 검찰과 언론까지 

시스템(비누조각)에 대한 개혁은 금기시 되고,

발생한 거품(살인사건/고의 교통사고)만 보도하고, 검거하기에 급급할 뿐...

--------------------

 

보유세

 

는  2016년 9월 20일에  정치방에 쓴  글,

'부동산보유세'  참조하시기를...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7-09-13 (수) 23:13 조회 : 1432 추천 : 7 비추천 : 0

 
 
[1/5]   지여 2017-09-13 (수) 23:36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
 - <비영리법인의 수익사업> -
법인세법 시행규칙 제 76 조 가 대한민국 기득권의 아킬레스 건이다
 
 
[2/5]   지여 2017-09-14 (목) 00:07
한달에 만원, 년 12만원 보유세 더 내는 정도의
과세 대상 대중들이 <보유세 인상반대> 하는 얼뜨기 짓거리 하는 사이에,
상위 0.1% 가 99.9 % 를 우롱하고 있는 현실 -
(이름도 기억하고 싶지 않은) 재경부 장관의 보유세 인상 반대논리.

집값 내린다고 '장애아동 교육시설 반대'
머리띠 두른 (내 눈에 사람이 아닌, 좀비괴물로 보이는) 여편네들과 그 남편들..
할메 할배들,

세월호 가족에게 온갖 비난 퍼붇던
어버이연합을 위시한 명박근혜 관변단체 잉간들,  내 눈에는 다 같은 모습이다.

근혜에게 무릎꿇던 세월호 가족들 모습과
장애아동 학교 허가해 달라고, 주민들에게 무릎꿇고 있는 장애아 엄마들 모습..
모양만 다를 뿐, 내 눈가에 이슬이 맻히는 것은 같다.
 
 
[3/5]   길벗 2017-09-14 (목) 13:20
지여/

질문)
보험으로 어케 편법 상속을 하노?


나도 좀 배우자
 
 
[4/5]   지여 2017-09-16 (토) 14:49
길벗 -
  반칙과 특권을 없애자는 디어뉴스에,
  보험사의 합법을 가장한 도둑질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긴 쫌 거시기하고..
주변 보험설계사에게
.. 보장성상품 아닌, 장기/면세.. 보장성과 저축성 구분이 애매모호한
장기변액보험 ..납부는 조부모가, 보험수혜자는  자녀(또는 손자 손녀)로
 하는 보험상품 설명 듣기 바란다.
 
 
[5/5]   명림답부 2017-09-20 (수) 00:04
연금보험은 보험료를 낼때는 면세고 탈때는 세금을 내야 된다고 하던데...
   

총 게시물 21,302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0623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0037 2012
10-11
21302 법치를 세우자  아더 0 28 07-21
21301 "따" 地  지여 1 28 07-21
21300 교양있게 소근소근 "강도야!" [1]  지여 3 113 07-14
21299 민주당 초선들도 모이네? [2]  아더 4 150 07-13
21298 기무사의 쿠데타 [2]  아더 3 153 07-12
21297  지방선거에 참여해보니 [5]  다시라기 9 275 07-06
21296  전해철이 누구야? [4]  불안역학 4 245 07-03
21295  시베리아 횡단열차, 무지개 빛 트로츠키, 왕도의 … [2]  박봉추 5 252 06-29
21294 문무일 물러나라. [3]  아더 4 232 06-26
21293 가정주부 국방장관 [3]  지여 5 268 06-21
21292 금융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어느 아가리에? [9]  박봉추 2 351 06-18
21291 이해찬을 불러내라 [6]  아더 7 530 06-14
21290 소리 없는 바람 [8]  술기 3 420 06-12
21289 정치 신세계 [6]  아더 6 475 06-11
21288 자유당 대변인 클래스  아더 9 251 06-11
21287 김명수 대법원장님 결단하세요 [1]  아더 7 296 06-08
21286  물가도 세금이다 [2]  지여 8 261 06-07
21285 민노총 [3]  아더 10 417 06-01
21284 Option=꼼수=특권, 삼위일체 [4]  지여 7 353 05-30
21283 1원 1표 - 경영민주화 [3]  지여 6 306 05-30
21282 김경수 후보 토론시 제안 사항 [6]  줌인민주 8 395 05-29
21281  이니으니럼니 모델 [15]  술기 8 768 05-24
21280 5월18일 [1]  항룡유회 8 380 05-18
21279  김정섭 공주시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2]  항룡유회 6 337 05-17
21278  봄비따라 떠난 사람 봄비맞으며 돌아오네 [5]  지여 6 452 05-17
21277 지방선거 잡음 [5]  아더 5 481 05-16
21276 더불어민주당 공천장 수여식과 선대위 출범식 [3]  항룡유회 7 390 05-16
21275 문무일 물러나라 [2]  아더 6 414 05-16
21274 언론이 이재명에 쉴드 치는 이유는 [11]  줌인민주 5 652 05-15
21273 공주시장후보 김정섭 펀드 마감 [1]  항룡유회 6 356 05-15
21272 봉추 댓글 정리 [9]  술기 9 496 05-14
21271 6.12 북미회담 [2]  아더 6 398 05-12
21270  북미정상회담 장소 [4]  술기 8 499 05-11
21269 박근혜 비서실장 유승민 [1]  아더 5 405 05-11
21268 정치자금 모집방식 김정섭펀드 [1]  항룡유회 5 385 05-10
21267 감 떨어진 애들 [2]  아더 5 388 05-10
21266 봉추도, 시진핑을 만나다. [3]  박봉추 5 423 05-09
21265 김성태 턱주가리 [10]  아더 6 528 05-06
21264 공주시장후보 [5]  항룡유회 4 471 05-02
21263  오노다 손학규 [11]  박봉추 6 579 05-02
21262 김태호 [3]  아더 8 452 05-02
21261 홍준표가 서정주를 찜쪄 먹었다구... [4]  박봉추 8 505 05-01
21260 안태근 면죄부 발행 [2]  아더 6 418 04-26
21259 이티삼디오지 그리고 사이칠 남북정상회담 [5]  술기 9 483 04-25
21258 대놓고 정경유착 - 사외이사 [2]  지여 10 494 04-24
21257  조현민 할배 총수 집으로 배달되는 2통의 물 [4]  박봉추 10 587 04-24
21256 조현민 사태 [2]  아더 6 457 04-24
21255  그날, 바다-봄날은 가도 가을이 온다 [4]  지여 10 522 04-19
21254  세월호 4주기 추모식 [14]  순수 10 567 04-15
21253 김기식 - 보험업감독 시행규정 [5]  지여 8 543 04-1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법치를 세우자
 예쁨주위
 "따" 地
 아프카니스탄 허세남.jpg
 남자 여자 음악실 1인 동시 입…
 어떤놈이 그렸는지...
 비둘기 행동대장
 일본 폭우, 200명 넘게 사망·…
 교양있게 소근소근 "강도야!"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짤라라!
 민주당 초선들도 모이네?
 기무사의 쿠데타
 한국 국민성 수준 .gif
 세계에서 제일 짧은 국제 다리
 저기.... 전 대게를 시켰는데.…
 미친밥통 (feat.중고나라)
 외쿡에 킴여사
 아기엄마 무시하지마라.gif
 화진포에서 김일성 이승만이 …
 전통을 자랑하는 을지로 냉면…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