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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봉팔러들에게 자문을 구한다(하남)
글쓴이 :  여강                   날짜 : 2012-01-02 (월) 16:11 조회 : 5553
여강 기자 (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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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반갑다 봉팔러들아

개업때부터 하루에 몇번씩 들락거리는 눈팅이었다.

저번에 친노아님 기자가 퍼온 글을 쓴  구 참여당 하남시 사무국장이다.

3년전 울분에 못이겨 하남시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5명 중 나이가 가장 어린 관계로 총무를 보게된 게 지금까지 왔다.

취미생활에서, 부업으로, 지금은 거의 전업이 되다시피 했다.

물론 직장은 따로 있다.

아래댓글 중에 스나이퍼가 참여계 ,민노계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표시하던데 .우리측 ,상대측후보라는 표현도 그렇고,참여당출신후보,민노당출신후보라는 말도 고려해봤는데  마땅치가 않더라.각 후보의 이름을 쓰는 것은 더더욱 구분이 안될 것 같고. 그래서 글 처음에 편의상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계파의 이미지와 분열적 이미지를 준다는 점에서 참여계,민노게라는 단어는 앞으론 쓰지 않겠다. 

현재 통합진보당의 시도당이나 단위지역위원회는 여전히 각기 기존조직으로 활동하는 곳이 많을꺼다.하남시의 경우도 참여당지역위와 민노당지역위가 각자 후보를 내고 각자 당원배가운동하고 각자의 도당과 연락하는방식이다.

 명패랑 대문은  함께쓰는데  방이랑 살림살이는 아직 합치지 못한 상태랄까. 이번 경선에서 불거진 문제도 그 연장선상에 있는 부분도 있고.

 

저번글에서 내가 제기한 문제는 3가지인데

하나는 기존 진성당원의 10배가 넘는 경선용 당원이 들어온 상태에서  진성당원제 정신을 충실히 반영하는 당원경선이 될 수 있을까? 하는점인데 이건 패쓰하고.

둘째는 .하나의 당에서 동일하지 않은 룰로 당원배가운동이 이루어졌는데 경선경과를 당원들이 승복할 수 있는가의 문제.

세째는 당원배가 운동 중에 벌어진 편법,위법적인 사항들이 밝혀진다면  이에대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이다.

 

먼저 경선기간의 배경설명을 좀하면 

12월4일 수임기구합의안(당권행사공고전 6개월동안에 1회이상의당비)이 나왔고 12월29일 중앙위원회에서 당비규정세칙(1회납부라도씨엠스약정만가능함 )이 정해졌다. 이기간 사이에 들어온 당원수에 비하면 앞으로 들어올 당원수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또한 약정날짜가 이 공고일전 8일 한번 밖에 없고 이것도1월4일(이틀남음)까지 입력해야하므로지난 12월이 실제 경선을 위한 당원배가운동이었다고 할 수 있다.   

 

1.현금수납의 문제

12월4일 수임기구합의안에 "당권행사 공고전 6개월 동안에 1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에 한한다."는 이 조항을 지금에 와서보니 양측이 서로 다르게 해석을 했는데 구 하남시 참여당은 도당에 입당원서를 보내고 만원의 당비를 본인이 무통장 입금(실명확인)으로 도당계좌에 보내면 당원등록이 되는 방식으로 이해 했다.   구 하남시 민노당은 입당원서를 받고  본인에게서 당비를 현금수납으로 받아 일괄적으로 도당으로 보내는 방식을 취한 것 같다 .당원 등록도 지역위에서 직접할 수있다는 애기도 나오는데 이건 확인해보지 못했다. 문제는 본인에게서  현금수납했다는 금액을  구하남시 민노당측이 구민노당 도당계좌로 일괄적으로 쏜 것에  대납의 가능성이 없을까 하는 점이다. 이런 식이라면  구하남시 참여당의의 주권당원이 아닌 참여당원들 250명에 해당하는 250만원을 쏘고 투표권으로 등록해라하면 우리는 250명의 당원배가를 한 것이 된다. 물론 그렇게 하지 않았다.

2.당비 5000원의 문제

역시 12월4일 수임기구합의안에 "당비에는 당원 누구나 매월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1만원의 일반당비와 특별한 목적을 위해 납부하는 특별당비가 있다. 단, 월수입 150만 원 이하의 자는 일반당비 5천 원 이상으로 한다." 조항의 해석이 다르다.우리는 "단 월소득 150만원 이하는 5천원으로 한다"는 단서조항으로 보고 예전 참여당 때처럼 5천원으로 하려면 증빙서류(학생증,건보료,실업급여 부부확인)로 첨부해야 한다는 것으로 여겨  대부분 만원으로 부탁을 했다. 이에 반해 민노당은  별도의 증명없이 그냥 주부면 직업이 없으니  5천원.이런식이다 민노당의 계층적 성격을 감안한 것 이상으로, 거의 다 5천원을 수납한 것으로 알고 있다.

3.  여전히 남는 의문

일반 시민에게   입당을 권유할 때 앞에 말한 차이는  엄청나게 큰 핸디캡이 된다 그 핸디캡은  신규 당원수의 차이로 직결되고.

그런데 앞의 두가지 사실을 감안하더래도 여전히 납득이 안되는 부분이 있다.

물론 팩트는 없다 . 내가 직접 본 것 없으니까.

2011년 2월 당직선거선출 결과를 보면 구하남시 민노당 당권자가 62명

2011년 7월 하남시민노당 사무국장과 사적인 만남에서 당권자는 100명안팎,당적을 가진자가 200명이라는 구두확인. 

2011년 12월 10일경  경기도당 차원에서 첫명부(이름과당원수만)공개할때 261명 이라고했다 거의7 월에 말했던것과 같은수준이지

12월23일 305명 통보받음(상대쪽도 움직이는구나라고 생각.) 

그리고 당비규정세칙안이 결정되기 하루전 12월28일 민노당 김근래후보 900여명 공공노조 이국문후보 250명을 통보받았다.

 

우리는 예비주권당원까지포함해서 12월첫주에 100명정도  매주100명정도가입해서 마지막날  모두 합해 당권자 500을 찍었다. 구경서후보는 20년간 하남에서 활동한 정치인이다.

 

하남시 민노당 관련 노조들의 조합원 수는 상당히 소규모다.그중 활동이활발한 공무원노조는 당원가입자체가안되고.  실제로 조합원중 당원인분들은 10여명 안팎인 곳도 있고 . 우리가 파악한 바로는 조합원들의 입당러시는 커녕 거의변동없다 병원노조는 없고. 건보노조도 입당 움직임 없고. 민노당 관련분들과 얘기해보면 집단적인 전적지이동도 없는 것 같다

그러면 오래동안  지역활동하면서  쌓아온 인맥으로 입당원서를 받았다는건데.

기존의 활동영역으로 보면 글쎄....?

여튼 명부까고 전수조사해서  사실관계가 분명하면 이 부분은 쿨하게 인정해야지 

 

4. 어디부터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

우리는 처음부터 지역에서 합의해서 경선후유증을 줄이자는 입장이었지만 잘안됬다. 몇번의 만남을 통해서 입장차이만 확인하고. 참 아쉬운대목이다 

처음 수임기구 합의안이 나왔을때  직접  참여당 중앙에 전화를 걸어 과열경선이 우려되니 당비규정에 대한 세부규칙을 정해달라고 부탁했다. 

12월 둘째주에 현금수납건에 대해 인지하고 대책이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달라고했다 중앙위원회열리기 일주일전에 그냥 그쪽도 현금 수납하라고  하더라.우린 그냥 안했다.  그때 소득증명부분(5000원문제) 어떻게든 강력히 주장하겠다고  했는데 중앙위원회열리기 이틀전 저녁에(그러니 하루남은거지) 5000원건도 못막겠다고 하더라.

중앙도 내부적으로 복잡하고. 힘에서도 밀리는 것같고. 여튼 녹두꽃님이 썼듯이 참여당 사람들 싸우는거 디게 안좋아하는 것은 맞다.

현금수납문제 ,5000원 문제가 처음 나왔을 때 우리 캠프에서도 하남시 민노당과 똑같은 방식으로 하자는 의견이 많이 나왔었다. 그걸 최소한의 원칙은 지켜가자,중앙에서 지침이 온다고 하니 조금만 기다리자 하면서  내가 가로막았다.

지금은 후보자 얼굴보기가 조금 미안하다. 

개인적으로 현금 수납부분은 정말 받아들이기 힘들다.

봉팔러들  해결책을 알려줘  ...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여강                   날짜 : 2012-01-02 (월) 16:11 조회 : 5553

 
 
스나이퍼 2012-01-02 (월) 16:42 추천 25 반대 0
중앙당에 정식으로 문제제기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
일목요연하게 쟁점 정리하고, 중앙당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는 부분 정리해서 확인해달라고 요구하고..
위에 언급한 몇몇 규정에 대하여 유권해석 의뢰하고..
지금 당게에서도 논란이 있던데..정확한 진실이 무엇인지 확인되기를..
 
 
[1/16]   다시라기 2012-01-02 (월) 16:20
사진 멀미난다.
살째기 돌려놔 줘
일단 읽기에 돌입
 
 
[2/16]   여강 2012-01-02 (월) 16:23
할줄 몰라
방법을 갈켜도
 
 
[3/16]   다시라기 2012-01-02 (월) 16:38
 
 
[4/16]   스나이퍼 2012-01-02 (월) 16: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중앙당에 정식으로 문제제기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
일목요연하게 쟁점 정리하고, 중앙당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는 부분 정리해서 확인해달라고 요구하고..
위에 언급한 몇몇 규정에 대하여 유권해석 의뢰하고..
지금 당게에서도 논란이 있던데..정확한 진실이 무엇인지 확인되기를..
추천 25 반대 0
 
 
[5/16]   지니야 2012-01-02 (월) 17:17
전국운영위원회에서 사무총장이 유언비어라고 사실이 아니라고 확인을 해본것처럼 말하던데
중앙당 차원에서,아니면 중앙당직자 차원에서라도 확인을 거치지 않았단 말인가?
그럼 사무총장이 지 개인적인 판단으로 유언비어라고 쳐떨했단 말인가?
나는 사무총장의 말을 듣고 사실확인은 이루어진줄 알았다.씨발.
추천 11 반대 0
 
 
[6/16]   새날개1 2012-01-02 (월) 17:31
경기도당에 공문으로서 문제제기가 필요해 보인다 비단 하남만의 문제가 아닐거다

솔직히 통합민주당도 하는 국민경선 , 통합진보당의 민노계가 히스테리하게 반응하는 동네가 꽤 되보이던데
시작부터 피곤하다. 솔직히
추천 11 반대 0
 
 
[7/16]   여강 2012-01-02 (월) 17:32
스나이퍼/경기도당에서 며칠간에 명부 주고받고 이후 전수조사를 제안했다는데 그 이후로 중앙당에 정식으로 문제제기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지니야/양측이 함께 검증하는 절차는 없었던 걸로 아는데 ..그런과정이 있었는지 조직국장에게 문의해봐야겠다
 
 
[8/16]   밀혼 2012-01-02 (월) 17:46
1.스나이퍼 말처럼 정식 문제제기
2.당원들이 알 수 있도록 진행과정을 알려달라.
  추측은 추측대로 사실은 사실대로(지금 당게 열림?)
3.봉닷컴을 언론사로 활용하라.
아무튼 ...힘내라!
추천 17 반대 0
 
 
[9/16]   황금박쥐 2012-01-02 (월) 17:56
나도 스나이퍼 의견에 공감해. 아직 공식적으로 당규 위반여부를 확증할 수 없는 문제(결과야 어쨌든 현재로선) 아니 아직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 드러나지 않았던 초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비공식 채널에 공지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 봐. 개인적인 연락등을 통해 논의 한다면 별개지만.
물론 이와 유사한 일이 예전 진보신당 분리전 민주노동당 때도 불거젔던 적이 있었어. 정파세팅선거니 하는 것도 있었고. 하지만 당규상 무엇이 문제였는지는 사실상 딱 찝어내기 애매했던 걸로 알고 있어.
물론 다수의 횡포고 신의의 문제가 있다고 상편은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라고 하면 공식적으론 할 말이 없어.
누구나 알고 있더라도 법적/공식적으로 문제화 하기 어려운 일이라면...
(조승수가 강력하게 종북문제를 이슈화 하고 결국 진보신당으로 분리된 게 이런 이유라고 보는게 많아). 
당규 위반이 아니라면. (선거권과 관련된) 당원의 규정에 대해 합의가 있었고 그에 준해 각 출마의향자들이
세력을 모으는 것은 당연하다고 봐. 민주노동당은 10년 넘은 역사와 경험이 축적되어 있어.
게다가 이미 당내 파벌을 인정하고 함께 당을 운영한 경험이 있어.
그러니 당규에 따라 합리적이고 현명한 해결방법을 모색하리라고 봐.
노회찬/심상정/조승수는 뼈저리게 소수파의 경험을 한 사람들이야. 그들이 합류했어.
그걸 떠나 당내 어떤 문제가 생겼다면 무엇보다 먼저 당의 공식 조직을 통해 해결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봐.
물론 비공식적으로 편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눌 수는 있겠지만 비공식 여론을 만들기 전에 도당이든
아니면 중앙당을 통해 공식적으로 해결 했으면 해.
 
 
[10/16]   바다반2 2012-01-02 (월) 17:57
제가 들은 바 구 민노당내부의 세력은  크게 3가지라고 하더군요 
경기북부세력 (현 주도권세력)  인천연대세력 (인천공단지역위주의 노동계세력이 그만큼 힘이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철거민 위주의 세력 ....물론 들은바이고 전 민노당원인 분도 어느정도 인정하더군요.  또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 당연시 여겼던 민주노총위주의 당원들은 오히려 한날당을 지지?한다는 현실이라더군요  생각해볼때 그 많은 민노총당원들이라면 과거 민노당의 득표율이 그렇게 나온다는 것도 이해가 가더군요  결국 지도부와 하부 현장 당원들 과의 괴리가  깊다는 것이더군요.
또 구 참여당 당원들은 오픈된 의사소통구조와 지도부에 대한 수평적 의식인 반면  구 민노계 일반당원들은 오픈된 (인터넷) 의사표시를 무척 꺼려한다는점 (특히 진보신당과 분열된 이후로 심화 ) 또한 지도부에 대한 수직적 의식구조라고 하더군요  따라서 민노계 일부 당원들은 자신들의 폐쇄된? 구조를 깨기위해서 참여당식의 문화를 기다리는 분위기도 있다고 합니다.달라도 아주 근본적 다른 문화의 차이를 먼저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통합의 중요한 성패라고 느껴집니다.  요사이 부딫치는 경선후보 문제도 이런 근본적인 차이를 전제로 하고 있다고 봅니다.  인천의경우 구 민노계측은 참여계의 협의 대화에 대에서 거의 무시하다시피한다는 이야기...이정희 대표가 진성당원제만 무조건 읖조리는 모습과 똑같은 모습 이라고나할까요  왜 그렇게 유시민대표가 그 차이를 강조하고 참아야한다고 했는지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문제는 참여계는 죽으라고 대화(타협)로만 하자고 하지만 민노계는 콧방귀도 안뀐다는 것이 슬프네요  맨날 참여계는 대화만 하자고 매달려야할까요??  (참여당사람들은 디지게 싸우는것 싫어한다 ㅜ ㅋ).
추천 14 반대 0
 
 
[11/16]   여강 2012-01-02 (월) 18:23
지니야/ 조직국장님 말에 따르면 장원섭총장의 발언은 성북 관련이라고 하네
밀혼/ 저번에 당게에 글올리니 상당히 감정적인 논쟁으로 번져서 민감한 얘기는 올리기가 부담스럽다.차분하게 대응해야하는지 아니면 자꾸 질러야 하는지도 판단이 잘 안선다.
 
 
[12/16]   여강 2012-01-02 (월) 18:41
5000원단서조항은 아예 논의조차 안되고 이번 정식 당규에도 증빙에 관한  얘기는 없다
지금까지 중앙당과 통화한 내용으로 유추해보면 한마디로 현금수납도  그냥 니들이참아라. 우리는 어떠한 문제제기도 않겠다. 할려면 하남지역위에서 정식으로 해라.
 
 
[13/16]   황금박쥐 2012-01-02 (월) 19:27
여강/ 내용을 보면 통합진보당 하남위에서 이 문제에 대해 정리 작성한 공식문서를 당의 공식 상부기관(하남 지역위->경기도당->중앙위?)에 공식 안건으로 제기하지 않고 당게나 기타 여러 곳에 이슈화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그 와중에 양자간의 내용이 이 사람 저 사람에게서 파편적으로 각기 전달되고 하면서 감정이 격화되고 과거 유사한 문제로 인한 트라우마로 더 복잡해 진 느낌. 중앙당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그의 말처럼 하남지역위 차원에서 공식적인 후보조정신청을 하여 공론화 하는 것이 좋을 듯 생각됨. 지금 아무리 유시민과 통화하고, 이정희와 만나고, 심상정과 각각 접촉을 해도 그것은 그것으로 끝. 지금 상황에서 당 공동대표의 각자 발언은 개인의 의견이지 당의 공식 결정이 될 수도 없음. 지금은 그들도 어찌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됨. 당 공식 조직을 통한 공식 안건 상정이 합리적일 것이라 생각됨.
 
 
[14/16]   밀혼 2012-01-02 (월) 19:48
여강/부담스럽겠지만...그것말고는 방법이 없잖아.
민감하다고 한 부분은, 팩트,정황,추측,요구사항을 분리해서,
팩트는 팩트대로, 심증은 심증대로, 의혹은 의혹대로,
그리고 그 의혹을 풀 수 있는 요구사항 명확하게.
감정적 갈등 폭로나 징징댐이 아니라, 차분한 문제제기가 될 수 있도록
문제점을 선명하게 해서 공론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론적인 이야기지만...딴 방법이 있겠나...
 
 
[15/16]   밀혼 2012-01-02 (월) 19:50
설사 속시원하게 해결되지 않더라도, 정식 문제제기해서
정황들을 공식 기록으로 남기는 일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추천 13 반대 0
 
 
[16/16]   여강 2012-01-02 (월) 23:33
덕분에 혼란스럽던 머리가 정리가된다
봉팔러들 좋은 밤 좋은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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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9 [강용석]이 벗겨낸 한나라당 비대위원들 [40]  밥풀 66 886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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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7 한심한 KBS....정당 신년식 보도하면서... [5]  자바라말야 39 441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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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6 장진, 2011년 마지막 독설 "MB 불행, 여기서 안 …  BABO철이 30 355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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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5 “‘노무현 정신’ 잇는다”…총선 출격하는 ‘참… [13]  BABO철이 32 450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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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4 제주해군기지 예산 삭감 - 병신3종세트 [35]  밥풀 54 715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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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3 민주통합당, 신년맞이 봉하 방문 [7]  노근 28 471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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